3D프린팅 부품에 공차가 왜 필요한가요?
출력물에는 수축·팽창·레이어 오차·후처리 편차가 있습니다. CAD 치수 그대로 끼우면 빡세거나 헐거울 수 있습니다.
Tolerance
조립 부품을 위한 3D프린팅 공차·끼워맞춤 여유를 공정별로 이해하는 실무 가이드입니다.
핵심 답변
3D프린팅 조립 부품은 CAD 치수 그대로가 아니라 여유를 두고 설계해야 합니다. FDM은 면당 0.2~0.4mm, SLA는 0.1~0.25mm 정도에서 시작해 테스트하는 경우가 많고, 핵심 결합부는 작은 시편으로 먼저 출력해 공차를 확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글 (주)와우쓰리디 대표 서정주최종 업데이트 최초 작성
출력물에는 수축·팽창·레이어 오차·후처리 편차가 있습니다. CAD 치수 그대로 끼우면 빡세거나 헐거울 수 있습니다.
FDM 조립은 면당 0.2~0.4mm, SLA는 0.1~0.25mm 정도의 여유를 두고 테스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소재·크기별로 시편이 안전합니다.
핵심 결합부만 먼저 소형 시편으로 출력해 공차를 확정한 뒤 본품을 진행하면 실패 비용이 줄어듭니다.
실제 출력 사례
FDM·SLA·DLP 장비로 직접 출력한 결과물입니다. 더 많은 사례는 출력 갤러리에서 확인하세요.
일반적으로 절삭 가공보다 여유가 필요합니다. 초정밀 결합은 후가공이나 다른 공정을 검토하세요.
문의 시 목표 공차와 결합 방식을 알려주시면 공정·여유 설계를 함께 검토합니다.